근로장려금 없이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https://jeffreyemny287.theburnward.com/danang-galaokegagyeog-igeol-salamdeul-i-silh-eohago-joh-ahaneun-iyu

1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9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작년 6월 회사 동료 6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뒤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작년 5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