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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병원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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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6명(대전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불었다. 이 중 병자는 95명, 근로자 39명, 보호자 26명, 간병인 26명, 가족 9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4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4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