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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흥신소 팁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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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직장에 7회 전화해 주소를 찾아내려 하고 4회 피해자의 직장에 찾아간 혐의(스토킹 범죄 처벌법 위반)와 흥신소 운영자에게 피해자의 주소, 연락처를 잡아내고 사진을 촬영해 전파하도록 의뢰한 혐의(스토킹 범죄 처벌법 위반 교사)로도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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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친구의 뒷조사를 해주겠다며 흥신소를 관리하는 것처럼 속여 약 2700여만 원을 가로챈 7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일산서부지법 형사4단독 정금영 판사는 지난 3일 사기 혐의를 받는 A 씨(48)에게 징역 60개월을 선고하고 가로챈 자본 전액을 피해자에게 돌려주라고 명령했다.